단편야설

(밍키넷 야설) 쳐들어진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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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엉덩이가 위로 쳐들어진 여자만 보면 온몸에 무언가 분출하고픈 욕구가 생긴다.

사무실 미스 오처럼. 자그마하고 동그라면서 위로 쳐들어진 엉덩이.


오늘도 난 그녀를 가끔 흘끔흘끔 쳐다본다.

이리저리 오가는 그녀를 보면 살짝 쳐들어진 엉덩이가 항상 내 아랫도리를 자극한다.

오늘은 기회가 생기려나....


"어? 오늘은 짧은 주름치마네."


짧은 주름치마를 입은 엉덩이가 오늘은 꼭 나를 유혹하는 거 같다.

주름치마 속 엉덩이를 상상하며 아침 일과를 보냈다.


점심시간.

하나둘씩 직원들은 빠져나가고. 오늘따라 외근하는 직원들이 많다.

우리 사무실에 여직원은 미스 오 한 명뿐.

미스 오는 오늘도 도시락을 먹는다.


"나도 점심 먹으러 갈까?."


마침 혼자여서 점심 먹기가 좀 그렇네. 혼자 먹기도 그렇고..


"에이. 그냥 이따가 먹지 뭐."


난 그냥 책상에 앉아 인터넷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미스 오가 안 보이네? 벌써 점심 다 먹고 나갔나?"


자리에서 일어난 나는 화장실에 갔다.

소변을 보고 나오는데. 살짝 보이는 여자 화장실. 미스 오였다.

여자 화장실은 미스 오 혼자 쓴다. 여직원이 혼자 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한참을 뒤에 기대고 여자 화장실 안을 들여다보았다.

손을 씻으려는 그녀가 세면대 앞으로 얼굴을 숙이자 짧은 주름치마 속에 하얀 팬티가 살짝 들쳐져 보인다.


"아.. 쏠리네..가만..지금 아무도 없지. 모두 점심 먹고 외근을 나가니까. 우리 둘뿐이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난 더욱 과감해졌다.

문에 기대고 숨어서 보던 난 이젠 여자 화장실 안으로 좀 더 머리를 숙여 들여다본다.


"어? 없어졌네?"

"부스럭. 부스럭"


화장실 두 번째 칸에서 소리가 들린다. 치마 올리는 소리. 팬티 내리는 소리.


"쉬.....시이익" 


오줌발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난 화장실 문 앞으로 다가갔다. 문만 열리면.


"드르륵... 툭"


화장지 뜯는 소리.


"쓰윽. 슥"


보지 닦는 소리.


"이제 나오겠구먼"


그런데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를 않는다.


"왜 나오지 않는 거야?. 아 ..시팔... 응?"

"이게 무슨 소리지?"


안쪽에서 야릇한 비음이 살짝살짝 흘러나오고 있다.


"흥....흥....으흥"


"어라?. 이것 봐라. 어디 좀 볼까?"


난 아래로 고개를 숙여 안을 들여다봤다.

쫙 벌어진 다리 아래까지 내려진 하얀 팬티...

무릎 위로는 보이질 않았다.


"아. 시팔 죽이네.... 어떻하지?" 

"어? 근데 화장실 문이 열려있네? 이게 왠일이야?" 


그랬다. 여자 화장실은 혼자 쓰기 때문에 일단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는 그 안에 있는 칸에 들어갈 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은 거였다.

그래. 됐어.


"휙..덜컹"

"엄마!....악 ...뭐예요..!!"


난 다짜고짜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그래야 소리를 못 지를 테니까. 물론 밖에 아무도 없지만.


"웁..우 운...."


한 손은 그녀의 이미 벗겨진 가랑이 사이로 들어간다.


"쓱..."


이미 혼자 자위를 하고 있던 터라 그녀의 보지는 번질거리며 보지 물이 흐르고 있었다.


"아학...안돼...하악"

"쑥...쑬떡..쑬떡"


손가락이 부드럽게 잘 들어간다. 두 손가락을 넣어 보지를 후비자니 그녀의 입은 안된다고 소리치지만

보지에서는 이미 손가락을 조여오며 반응을 보인다.


"안돼. 아....안.......아흐...흥......아흑"

"수욱...싹....쑤욱...싹"

"그래...그렇지..더 벌려봐...."

"안돼....아......흐"


그녀의 다리는 의지와 상관없이 아예 위로 쳐들어진다.

쫙 벌어진 채 위로 쳐들어 올려진 다리.

난 입을 가져갔다.

한 손으론 여전히 보지 속을 후비며.


"후룩...쩝....푸루룩"

"아흥....하악...항...아학.."


그녀는 이제 모든 걸 포기했다.

벌어진 다리 사이의 보지에선 연신 허연 보지 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쭈루..루..룩"

"아학....아흐..미치겠어...아하항...."


공알도 이젠 부풀 대로 부풀어 삐쭉 내밀고 있고 아까부터 탱탱하게 부어오른 그녀의 젖가슴에 꼭지가 발딱 서서 파르르 떨고 있다.

변기 위에 앉은 채로 다리를 벌려 쳐들고 있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서 흐르는 보지 물은 변기통 물속으로 흘러 떨어진다.


주룩..주루룩...퐁...퐁...


"어..엄..마......하윽.....아학.....나...나......쌀 거..같...애.... 아..하...학" 


이미 내 얼굴에는 이년의 보지 물로 번들거리고 있다.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허연 보지 물.

보지가 움찔거리며. 오므렸다 펴지기를 반복한다.

오므릴 때마다. 보지에서 물이 흘러 내린다.


"아학...이제 ...넣줘...응.....넣..어..줘..."


난 바지 지퍼를 내렸다.

이미 내 자지에서도 약간 물이 흐른 거 같다. 귀두 끝에 말간 물이 맺혀있다.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자. 이년 미치는가 보다.


"아하...자기...쑤셔줘...응...빨리...."


한 손으로 내 자지를 쥐는가 싶더니 자기 가랑이 사이로 가져간다.

자기 보지에다 내 자지를 마구 비비면서 한 손으론 자기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다.

입가엔 침이 흘러내리고. 보지에선 물이 흘러내리고.


"넣어...얼른....제발....아학.." 

"그래... 넣는다....쑤우..욱" 

"아학.. 엄마......아흑......나 죽어..." 

"쑤욱..쑥...쑤욱..쑥..." 

"아항...오빠 ....나 ...계속 흘러......어떡해.....몰라...아흑.." 


이젠 반쯤 미쳐서 엉덩이를 흔들어댄다....

변기통 위에서 양손으로 아래 변기를 받치고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모습이 나를 더 미치게 하는 거 같다.


"아흑..나 싸...오빠 ....나 싸...싸....아학...."

"꿀럭....꿀..럭...울컥"


그녀의 보지에서 반투명에 보지 물이 울컥울컥 쏟아져 나온다.

보지에 꽂혀있는 자지 틈으로 쏟아지는 보지 물. 뜨끈한 느낌이 내 자지로 전해진다.

울컥거리며 물이 흐를 때 마다 느끼는 자지의 조임도 함께.


"자. 일어나봐. 그래. 변기 위로 돌아앉자. 엉덩이 쳐들고. 그렇지"

"이렇게? 몰라 ....창피해.."


변기통 위에 올라가 뒤로 돌아 무릎을 …B고 올라선 그녀. 엉덩이를 쳐든다.

살짝 벌어진 보지. 붉은색 보지 사이로 허연 물이 주르륵 흘러내린다.


"자. 꽂는다...쑤욱"

"아학....학....아흥...."


엉덩이를 바싹 나에게 부치고 비벼대며. 손을 자기 가랑이 사이로 넣어 뒤로 빼서는 뒤에서 쑤시고 있는 내 자지를 찾는다.

그리고는 이내 불알을 쥐고 쓰다듬는다.


"아학...넘 조아....아...하...학.....엄마...엄마...으..흐..흥.."


이제는 흐느껴 울면서 흔들어대는 엉덩이 사이로 보지 물이 다시 흘러내린다.

내 자지를 타고 흘러내린 보지 물은 다시 불알로 흘러 내 불알을 쓰다듬고 있는 그녀의 손으로 흐른다.


"아학....더 .....더.....그렇게.....세게.....더..."

"아학...쌀 거 같애..또 싸....나와...나와...."

"오빠 싸줘.....안에다...싸줘.....아흑....오빠...."

"어하억...나두 쌀거 같애....아....보지 죽이는데....아헉..."

"오빠 ...나 나와....나와....아학....아아악.."

"어헝...헉...꿀럭...꿀럭.."


내 좆 물이 그녀의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가 싶더니 그녀의 보지 물과 함께 다시 흘러내린다..

울컥..울컥 ...좆 물과 보지 물을 함께 쏟아내며 움찔거리는 보지.


"앙....흐윽....나...쌌어...오빠....계속 나와....아흑.."


보지의 움찔거리는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따라서 보지 물로 연신 흘러내리고. 그녀의 허벅지는 힘에 못 이겨 부르르 떨고 있다.


"오빠...나....넘 좋아.....이제..나 오빠만 생각할래."


그녀는 쳐들어진 엉덩이를 내리며. 나에게 미소를 보낸다.


"나야...오케이지..." 


사무실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그녀. 멍하니 촉촉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아마도 아까의 흥분이 아직 남아있나 보다.

그녀가 앉은 의자에는 또다시 그녀의 보지 물이 배고 있다.


"지금 주름치마 속에는 반쯤 벌어진 보지가 흥건히 젖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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