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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아 갔는데 좀 짠한 모습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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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1부에선 그냥 펨돔 흉내 였다면

2부는 진짜 뭔가 불안감을 느낀 여자의 폭풍 애무 드갑니다.

영상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자 몸매라던지 뭐 그런게 충분히 꼴릴만한고

검은새 전신 망사로 섹시함도 추가했고

또 스킬 역시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걸 느낄 겁니다.

그런데 이 평남 새끼...ㅠㅠ

뭔가 맥아리가 없으니 여자는 별짓 다해서 좀더 세우려고 하는데

박아도 영 시원찮나 봅니다.

결국 빼고 콘돔 빼고 오랄까지 하면서 딸까지 열라 치고나서야

싸고 마는 우리의 불쌍한 평남이네요..

이거 약 먹으면 아무리 긴장해도 절대 저 강도 안나옵니다.

저거저거... 진짜 초대를 받았던 컨셉이던 최소한 약은 먹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런 기회가 흔치않을 텐데

다음부턴 절대 안부르겠네요...ㅉㅉ

제가 언제나 말하지만 진짜 중요할때에는 아끼지 말고 제발 약 드세요

약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것 같은데

이거 진짜 약으로 금방 해결됩니다.

괜히 혼자 속앓이 하지 마시고 약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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